빈곤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

빈곤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쓸쓸하게 보내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세요

기관소개보도자료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보도소식입니다.

보도자료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배냇저고리' 전달_20181130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19-01-08 18:13 조회92회 댓글0건

본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배냇저고리' 전달

배냇저고리봉사단,

낙태반대운동연합,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주사랑공동체에 배냇저고리 55세트 전달


2038675190_1546938724.4478.jpg


 서울 양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함형호)는 지난 21일 배냇저고리 55세트(배냇저고리, 속싸개, 손싸개, 발싸개, 모자)를 낙태반대운동연합,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및 주사랑공동체에 전달했다.

 

함형호 양천구자원봉사센터장은 “한 땀 한 땀 아가들에게 세상을 이어주는 배냇저고리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앞으로도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길 기대하고, 받는 것 주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복규인 배냇저고리봉사단 회장은 “배냇저고리는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아기들을 위한 특별한 봉사활동이다. 전달된 배냇저고리가 앞으로 태어날 아기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길 기대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3년 창단된 배냇저고리봉사단은 손바느질에 재능을 보유한 영시니어가 모여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입는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출산을 앞두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과 미혼모 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신생아 출산에 대한 지지와 심리적 안정감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7년 까지 총 250세트의 배냇저고리를 전달했고, 이번에 전달된 55세트를 포함해 총 305세트의 배냇저고리를 전달하게 됐다.

 

또한 이번 전달식은 신목고등학교 샤프론․프론티어 봉사단(회장 박경화)에서 제작한 스카프빔 216세트와 자전거안전지킴이 봉사단(회장 강민지)에서 후원한 아기띠 20개도 함께 전달했다.


박창복기자 seouldesk@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