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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회공헌특집]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_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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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19-01-08 18:19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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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회공헌특집]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건설재해 근로자에 주거공간 … 재난·재해 구호활동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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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전국 아동센터 201개소에 백미 1059포대(20kg) 58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했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유주현)은 ‘행복 짓는 건설산업, 미소 짓는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건설업계의 특ㆍ장점을 살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재단은 건설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해 준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한다는 취지로 2015년 말 건설업계 출연으로 설립됐다.

올해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과 노후 복지시설 개ㆍ보수, 건설 재해 근로자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화답했다.

먼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위해 열악한 복지시설의 개선에 힘썼다. 다운증후군 장애인이 생활하는 보호센터의 냉ㆍ난방을 위한 창호 보강, 지붕ㆍ외벽 방수 공사, 주차 편의를 위한 담장 철거 등을 진행했다. 인천 시각장애인복지관 환경개선사업에선 1층에 휴게시설(카페)을 마련하고, 지하층은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재단은 경제 사정이 어려운 건설 재해 근로자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미혼모 등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사업도 진행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장기 미임대주택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주거복지연대와 손잡고 도배ㆍ장판ㆍ설비 등 실내공사와 세탁기ㆍ냉장고 등 필수 가전을 설치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했다.

일터에서 사고 등으로 재해를 입은 근로자도 지원하고 있다. 건설 재해 근로자 가운데 부상 정도가 심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이들에게 1인당 300만원까지 치료비나 생활비를 지원했다. 반도건설이 1억원을 기탁해 올해 처음 시행했고, 내년에도 똑같이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다 부상을 입은 소방관, 해양경찰관 등 총 24명에게도 4400만원의 치료비와 자녀학자금을 지원했다.

국내외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ㆍ재해 구호활동에도 앞장섰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두 차례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지역의 저소득층 주택과 경로당에 도배ㆍ장판, 전기, 지붕 방수, 보수 균열 등 개ㆍ보수공사를 지원했다. 아울러 지진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대건설과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피교육 프로그램 및 안전장비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7월 라오스 아타푸(Attapeu)주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와 댐 붕괴사고, 9월말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섬의 강진ㆍ쓰나미 피해를 당한 이재민에게 건설업계가 모은 성금 2억8200만원과 10만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연말에는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등 유관단체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의 아동복지센터, 장애인 복지관 등에 쌀(20㎏) 1059포대(5800만원 상당)를 전달했고,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노인 등에게 연탄 4만여장(2800여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건설업계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주현 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이런 활동이 가능한 것은 건설업계의 자발적인 기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고 미소 짓는 사람이 많아질 수 있도록 건설업계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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