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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문화 축제의 날」 아이들만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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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18-12-07 18:12 조회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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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의 특별한 하루!

(제 8회 안산시 지역아동센터 문화 축제의 날)


■ 글 :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안산시에는 지역아동센터가 65개소가 있습니다전국의 도시 중 가장 많은 개소가 있지요지역아동센터가 많은 만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도 많은데요아이들의 열정과 희망을 담아 안산시의 지역아동센터들이 서로 연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날이 매년 가을 열립니다올해 10월에도 어김없이 열린 축제의 현장에서 빛났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화창하고 따뜻한 가을날 10월 20안산 문화의 광장에 사랑스러운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뿐만 아니라 안산시의 공공기관민관기관지역주민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오신 여러 손님들로 행사장은 가득 메워졌습니다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방과 후에도 돌봄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응원하고 독려하는 내빈들의 인사로 시작한 개회식에서 그동안 수고하고 애쓰신 선생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습니다그동안 묵묵히 아이들을 위해 애쓰신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박효민 센터장님께서 시장상을 수상하게 되어센터 아이들이 손수 준비한 축하 카드와 응원 플랜카드로 기쁨과 감동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마음으로 준비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며 아이들은 서로 하나가 되고 지역아동센터의 날이 더욱 의미가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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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센터장님이 최고! 축하합니다!>


 많은 체험부스 활동 또한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센터들을 권역별로 나누어 주먹밥·파인애플꽂이절편·추억의 뽑기어린이 문방구팝콘·슬러시쌩쌩이 만들기비눗방울 만들기 등 먹거리부스와 체험부스가 열렸고저마다 필요와 재미를 따라 부스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먹거리부스에서는 배를 든든히 채운 아이들의 넉넉한 웃음소리가 가득했고체험부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소통하는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아이들은 특별히 체험부스 중 화훼체험이 기억이 남는다고 하였는데요, 아이들처럼 밝고 고운 꽃을 화분에 옮겨 심고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기능이 있는 다육이의 한 종류인 스투키를 선물로 받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공기를 정화시키는 다육이 식물처럼 마음과 몸이 건강하게 자라나서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나길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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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의 좋은 울타리가 되어줄게요!>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공동체)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울타리가 되어주는 지역아동센터안산시그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던 지역아동센터의 날이었습니다. 오늘처럼만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과 행복이 늘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하면서아이들도 지역아동센터 선생님들도 또다시 시작된 일상을 힘차게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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