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

빈곤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쓸쓸하게 보내는 친구들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해주세요

기관소개인사말

부스러기 사랑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1986년 12월 9일. 단돈 1000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지난 32년간 진실된 나눔을 실천해 올 수 있도록 빈곤한 환경으로 힘겨워하는 아동과 그 가정을 품에 안고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어주신 후원가족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마태복음(15장 21-28절) 말씀 속 ‘주인이 떡에서 부스러기를 떼어내어 병든 딸을 고쳐주실 것을 믿는 어머니의 강렬한 자식사랑’처럼,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부스러기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으며, 가장 힘겹고 어려운 아동들을 섬김으로써 스스로 우뚝 일어설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후원가족님들께서 나누어주시는 ‘거룩한 부스러기’에 깃들어 있는 진실한 사랑의 마음을 알기에 사람의 생명과 영혼을 살리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사랑 나눔을 통해 이 땅의 가난한 아동과 그 가정이 다시금 희망을 품고 새 날을 이어갈 수 있다면 ‘거룩한 부스러기’ 나눔은 계속 이어져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부스러기 아이들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부스러기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과 울타리가 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