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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중구 구립지역아동센터 개소를 위한 돌봄환경 조성공사 지원_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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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20-08-03 14:36 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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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중구 구립지역아동센터 개소를 위한 돌봄환경 조성공사 지원


롯데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중구 구립지역아동센터 3월30일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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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구집지역아동센터 조성 사진 센터 전경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롯데장학재단(이사장 허성관)이 후원하고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사장 강명순)에서 공사 진행을 주관하여 설립한 서울시 중구 구립 지역아동센터(서울 중구 다산로 21길 23)가 오는 30일 개소한다.


중구청(구청장 서양호)에서 방과 후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한 중구 구립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방과후 아동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심리·정서 지원, 학습 및 각종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롯데장학재단에서 지역아동센터 환경조성 공사를 후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구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이 있으며, 이번 구립지역아동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중구 구립 지역아동센터 개소에 대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맞벌이 가정을 비롯, 돌봄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아동이 차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역할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성관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학업에 도움을 준다는 소박한 염원으로 장학 사업을 시작했던 롯데장학재단의 뜻과 같이 중구 소외 아동들에게 이렇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설립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조금이나마 다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종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상임이사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롯데장학재단의 후원의 뜻을 담아 중구 구립지역아동센터 공사 진행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돌봄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간 마련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천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지난 33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자중심의 원칙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2020년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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