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


부스러기이야기나눔, 그 이후

 

꿈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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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사랑이 모여 행복의 다리를 놓았습니다.

나눔, 그 이후

무더위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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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20-12-04 14:45 조회6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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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여름을 잘 견뎠습니다.

 

지난 무더위 속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웠기도 했지만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숙제를 하기 위해서

돌봄 취약한 아이들이 보호를 받기 위해서

코로나19로 오래 머물지 못했지만, 잠시만이라도

전국 지역아동센터 총 21곳에

여름 동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에어컨을 설치하여

잠시나마 휴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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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 두기가 격상된 시기에는

집에 머물던 아이들이

외출이 가능할 경우, 책을 들고

이곳 지역 아동 센터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많이 무더운 지난 여름날

잠시라도 아이들에게 휴식의 시간이 되어

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안겨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었고

오늘도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응원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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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지역아동센터 감사편지)



* 모금액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771,100원나눔액10,115,100원
드림풀70,000원

에어컨(벽걸이)

440,000원*21대

9,240,000원
해피빈700,100원심사 및 현장방문, 설치 외 760,000원
기브유1,000원운영비115,100원

* 차액(-9,344,000원)은 빈곤나눔기금에서 사용하였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는 모금액의 15%는 아동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와 같이 사업 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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