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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가 꿈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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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작성일2021-10-19 16:33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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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가 꿈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가희는 어릴 적 아버지의 강압적인 훈육으로 인해 항상 주눅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성격도 예민해져 누구와도 어울리지 못하는 가희를 보며 안타까웠던 어머니가 가희에게 권한 미술치료.

미술치료를 통해 조금씩 표현력이 생기고 마음의 안정과 재능을 개발해가던 가희였지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실직과 어머니의 수술로 인해 형편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두 부모가 있다는 이유로 공적 서비스마저 이용할 수 없는 가희는 그렇게 미술치료의 기회마저 놓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한 가희

가희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지원을 통해 미술치료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미술대회에도 나가 수상을 하면서 미술에 대한 재능도 보이고 있습니다. 가희는 미술치료를 통해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면서 가정환경에서 오는 심리적 불안감을 많이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력도 많이 늘어 또래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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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있는 가희>


'화가'가 되고 싶은 가희

가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림 그리기를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으며 화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는 가희, 지금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마음 나눌 친구조차 없던 가희가 안타까워 권한 미술치료였지만, 이렇게 즐거워하며 친구도 사귀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가희를 보니 그저 행복하다고 합니다.

 

가희가 주어진 기회를 통해 화가라는 꿈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가희가 이렇게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모아 기회를 제공해주신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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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총모금액
2,431,100원
총나눔액
2,431,100원
드림풀
10,000원
미술치료비(17개월)
2,000,000원
해피빈
2,421,100원
운영비
364,600원


빈곤나눔기금 적립
66,500원

*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 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초과 모금액은 빈곤나눔기금으로 이관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모금되는 긴급사례에 나눔 할 예정입니다. 후원가족분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아동나눔기금은 목표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오로지 빈곤 환경 및 긴급 위기가정의 아동, 청소년, 가족 및 열악한 기관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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