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오늘은 2026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라오스) 발대식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라오스 해외봉사활동을 떠납니다.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총 4명의 서포터즈가 최종 선발되었는데요.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7일 화요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서포터즈와 처음 만나는 날인 만큼
발대식을 준비하는 담당자인 저도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서포터즈에게 전할 작은 선물과
앞으로의 활동 내용을 담은 자료를 준비하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 명 한 명을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4명의 서포터즈가
밝은 모습으로 발대식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온라인 면접에서 보여준
야무지고 진지한 모습은 물론,
직접 만나보니 더욱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졌는데요.
서포터즈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순간부터
발대식 현장도 한층 더 환해졌답니다!

본격적인 발대식에 앞서
이날 처음 만난 서포터즈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느새 처음 만난 사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사무국장님께서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셨는데요.
자신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환한 미소로 앞으로 나선
서포터즈들의 얼굴에서는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겠다는
든든한 각오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명식을 마친 뒤에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소개와 서포터즈 활동,
라오스 해외봉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어떤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드림풀’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와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도 소개했습니다.
이어 서포터즈가 참여하게 될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
출국 전 준비 과정과
라오스 현지 활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활동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라오스 현지에서는
NGO 기관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며
봉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록하게 됩니다.


서포터즈들은 설명을 듣는 동안
중요한 내용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라오스 현지에서 아이들을
어떤 마음과 태도로 만나야 하는지,
봉사활동을 준비하며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현장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지 등
다양한 질문을 나누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서포터즈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한자리에 모인
4명의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
서로의 생각과 강점을 나누며
함께 준비해 나간다면
라오스 아이들과 서포터즈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활동과
라오스 해외봉사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부터
라오스 아이들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까지,
서포터즈들이 만들어 갈
모든 순간을 힘껏 응원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라오스)의
반짝이는 여정을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지켜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오늘은 2026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라오스) 발대식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라오스 해외봉사활동을 떠납니다.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총 4명의 서포터즈가 최종 선발되었는데요.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7일 화요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서포터즈와 처음 만나는 날인 만큼
발대식을 준비하는 담당자인 저도
설렘 반, 긴장 반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서포터즈에게 전할 작은 선물과
앞으로의 활동 내용을 담은 자료를 준비하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한 명 한 명을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4명의 서포터즈가
밝은 모습으로 발대식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온라인 면접에서 보여준
야무지고 진지한 모습은 물론,
직접 만나보니 더욱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졌는데요.
서포터즈들이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순간부터
발대식 현장도 한층 더 환해졌답니다!
본격적인 발대식에 앞서
이날 처음 만난 서포터즈들은
각자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느새 처음 만난 사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임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사무국장님께서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셨는데요.
자신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환한 미소로 앞으로 나선
서포터즈들의 얼굴에서는 활동에 대한 기대와 함께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겠다는
든든한 각오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임명식을 마친 뒤에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소개와 서포터즈 활동,
라오스 해외봉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어떤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드림풀’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와
국내외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도 소개했습니다.
이어 서포터즈가 참여하게 될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
출국 전 준비 과정과
라오스 현지 활동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활동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라오스 현지에서는
NGO 기관의 협력 현장을 살펴보고,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며
봉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록하게 됩니다.
서포터즈들은 설명을 듣는 동안
중요한 내용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라오스 현지에서 아이들을
어떤 마음과 태도로 만나야 하는지,
봉사활동을 준비하며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현장의 이야기를 콘텐츠에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지 등
다양한 질문을 나누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서포터즈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한자리에 모인
4명의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
서로의 생각과 강점을 나누며
함께 준비해 나간다면
라오스 아이들과 서포터즈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활동과
라오스 해외봉사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부터
라오스 아이들과 직접 만나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까지,
서포터즈들이 만들어 갈
모든 순간을 힘껏 응원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라오스)의
반짝이는 여정을 따뜻한 관심으로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