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폰 응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의
활동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레인보우파운데이션 산하기관인
‘엘림공동체’의 친구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고,
신나는 레크레이션과 바베큐 파티까지 즐기며
조금씩 가까워진 서포터즈와 엘림공동체 친구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잊을 수 없는 환대>


엘림공동체에 도착하자
친구들이 문 앞까지 나와
환한 미소로 서포터즈를 맞아주었습니다.
친구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화 꽃목걸이를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의 목에 걸어주었는데요.
낯선 공간에서의 긴장도 잠시,
따뜻한 환영 덕분에 서포터즈의 얼굴에도
금세 환한 웃음이 번졌습니다.
<“우리가 도와줄게!”
통역 친구들과 함께한
든든한 장보기>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지마을 가정과 폰 응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전할 선물 꾸러미,
그리고 공동체에서 다 같이 즐길 바베큐 파티
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와 시장으로 나선 것인데요!
이 여정에는 라오스 국립대에서
한국어학과 영문학을 전공 중인 4명의
든든한 친구들이 통역 서포터로 동행해 주었습니다.


물건을 고르고 흥정할 때마다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 소통을 도와준 친구들 덕분에
양손 무겁게 장보기를 완벽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장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서포터즈와 통역 친구들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마음을 전한 물품 전달식>


공동체로 돌아온 뒤에는
엘림공동체 친구들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는데요!


한국의 후원자분들이 정성으로 모아주신
라면, 참치, 스팸 등의 식료품을 비롯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서포터즈가 한국에서부터
머리를 맞대고 고심해서 준비한
‘깜짝 맞춤 선물’도 공개되었는데요!
친구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힙색에
직접 고른 손거울, 수첩, 볼펜, 키링,
그리고 맛있는 한국 과자까지
알차게 채워 넣었습니다.
가방을 열어보며 기뻐하던 친구들의 해맑은 표정에
지켜보던 모두의 마음까지 뿌듯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물품들이 엘림공동체 친구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물품 전달을 기념하는 사진도 남겼습니다.
선물에 담긴 따뜻한 마음까지
친구들에게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빵을 채워주며 만든 아침>

다음 날 아침,
맛있는 냄새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신선한 재료들로
다 같이 라오스식 바게트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빵에 속재료를 듬뿍 올려주고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나누어 먹으며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겼습니다.
음식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시간 속에서
서포터즈와 공동체 친구들은
조금 더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엘림카페에서 보낸 잠깐의 휴식>


오전에는 폰 응암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잠시 쉬어가기 위해
엘림베이커리&카페를 찾았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공동체 친구들과 사진도 남기면서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42개의 이름표로 시작된
신나는 레크레이션>


오후에는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레크레이션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서포터즈는 한국에서부터
엘림공동체 친구 42명의 이름을 미리 받아
직접 팀을 구성하고 준비해 오는
정성을 보여주었는데요.

시트지 이름표에 라오스어와 한국어로
이름을 한 글자씩 또박또박 적고
귀여운 스티커로 알록달록 꾸몄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활동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가 세심하게 준비한 이름표였습니다.


이름표를 붙인 뒤에는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이어졌습니다.
팀별로 힘을 모은 ‘판 뒤집기’부터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었던 ‘릴레이 달리기’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현장에는 응원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완성한 ‘사랑 그리고 사랑’>

레크레이션을 마친 뒤에는
모두 모여 특별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서로 손을 잡고 대형을 맞춘 뒤
‘사랑 그리고 사랑’ 노래에 맞춰
릴스 촬영에 도전했는데요.
동작이 조금씩 엇갈릴 때마다 웃음이 터졌지만,
서로 눈을 맞추고 동작을 맞춰가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도
추억이 된 바베큐 파티>


하루의 마지막 일정은
모두가 기다렸던 바베큐 파티였습니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을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둘러 불판과 짐을 챙겨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야 했지만,
친구들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 즐기며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옹기종기 모여 앉아
나누어 먹은 삼겹살은 더욱 특별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비까지도 이날을 기억하게 하는
유쾌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어느새 친구가 되어 있던 시간>

엘림공동체에서 보낸 시간 동안
서포터즈와 친구들은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고, 뛰어놀며 다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쌓이면서
어느새 자연스럽게 웃고 장난을 주고받는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순간들은
서포터즈와 엘림공동체 친구들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멀고 험난한 길을 지나 찾아간
라오스 오지마을 ‘팡뎅 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마지막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늘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지난 1편에서는 폰 응암 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한
대학생 해외봉사 서포터즈의
활동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레인보우파운데이션 산하기관인
‘엘림공동체’의 친구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고,
신나는 레크레이션과 바베큐 파티까지 즐기며
조금씩 가까워진 서포터즈와 엘림공동체 친구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잊을 수 없는 환대>
엘림공동체에 도착하자
친구들이 문 앞까지 나와
환한 미소로 서포터즈를 맞아주었습니다.
친구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화 꽃목걸이를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의 목에 걸어주었는데요.
낯선 공간에서의 긴장도 잠시,
따뜻한 환영 덕분에 서포터즈의 얼굴에도
금세 환한 웃음이 번졌습니다.
<“우리가 도와줄게!”
통역 친구들과 함께한
든든한 장보기>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지마을 가정과 폰 응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전할 선물 꾸러미,
그리고 공동체에서 다 같이 즐길 바베큐 파티
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와 시장으로 나선 것인데요!
이 여정에는 라오스 국립대에서
한국어학과 영문학을 전공 중인 4명의
든든한 친구들이 통역 서포터로 동행해 주었습니다.
물건을 고르고 흥정할 때마다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 소통을 도와준 친구들 덕분에
양손 무겁게 장보기를 완벽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장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서포터즈와 통역 친구들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한국에서부터 준비한
마음을 전한 물품 전달식>
공동체로 돌아온 뒤에는
엘림공동체 친구들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는데요!
한국의 후원자분들이 정성으로 모아주신
라면, 참치, 스팸 등의 식료품을 비롯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서포터즈가 한국에서부터
머리를 맞대고 고심해서 준비한
‘깜짝 맞춤 선물’도 공개되었는데요!
친구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힙색에
직접 고른 손거울, 수첩, 볼펜, 키링,
그리고 맛있는 한국 과자까지
알차게 채워 넣었습니다.
가방을 열어보며 기뻐하던 친구들의 해맑은 표정에
지켜보던 모두의 마음까지 뿌듯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물품들이 엘림공동체 친구들의
생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물품 전달을 기념하는 사진도 남겼습니다.
선물에 담긴 따뜻한 마음까지
친구들에게 잘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서로의 빵을 채워주며 만든 아침>
다음 날 아침,
맛있는 냄새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신선한 재료들로
다 같이 라오스식 바게트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빵에 속재료를 듬뿍 올려주고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나누어 먹으며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겼습니다.
음식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시간 속에서
서포터즈와 공동체 친구들은
조금 더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엘림카페에서 보낸 잠깐의 휴식>
오전에는 폰 응암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잠시 쉬어가기 위해
엘림베이커리&카페를 찾았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공동체 친구들과 사진도 남기면서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42개의 이름표로 시작된
신나는 레크레이션>
오후에는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레크레이션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서포터즈는 한국에서부터
엘림공동체 친구 42명의 이름을 미리 받아
직접 팀을 구성하고 준비해 오는
정성을 보여주었는데요.
시트지 이름표에 라오스어와 한국어로
이름을 한 글자씩 또박또박 적고
귀여운 스티커로 알록달록 꾸몄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직접 부르며 활동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가 세심하게 준비한 이름표였습니다.
이름표를 붙인 뒤에는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이어졌습니다.
팀별로 힘을 모은 ‘판 뒤집기’부터
끝까지 승부를 알 수 없었던 ‘릴레이 달리기’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현장에는 응원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완성한 ‘사랑 그리고 사랑’>
레크레이션을 마친 뒤에는
모두 모여 특별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서로 손을 잡고 대형을 맞춘 뒤
‘사랑 그리고 사랑’ 노래에 맞춰
릴스 촬영에 도전했는데요.
동작이 조금씩 엇갈릴 때마다 웃음이 터졌지만,
서로 눈을 맞추고 동작을 맞춰가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도
추억이 된 바베큐 파티>
하루의 마지막 일정은
모두가 기다렸던 바베큐 파티였습니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을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둘러 불판과 짐을 챙겨
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야 했지만,
친구들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까지 즐기며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옹기종기 모여 앉아
나누어 먹은 삼겹살은 더욱 특별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비까지도 이날을 기억하게 하는
유쾌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어느새 친구가 되어 있던 시간>
엘림공동체에서 보낸 시간 동안
서포터즈와 친구들은 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고, 뛰어놀며 다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쌓이면서
어느새 자연스럽게 웃고 장난을 주고받는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순간들은
서포터즈와 엘림공동체 친구들 모두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소중한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멀고 험난한 길을 지나 찾아간
라오스 오지마을 ‘팡뎅 초등학교’에서의
봉사활동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마지막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앞으로도
국내외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늘 함께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