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그 이후꿈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생각들이 펼쳐집니다. | ![]() |
나눔, 그 이후꿈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생각들이 펼쳐집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I 대표자 : 윤종선
사업등록번호 : 110-82-08381
서울 본부 : [03744]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6길 16
TEL : 02.365.1265 I 팩스 : 02.392.4630
이메일 : love@busrugy.or.kr
COPYRIGHT @ DREAMFULL BUSRUGY.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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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직장을 잃었을 때 만난 도움
미숙아로 태어난 영지의 심장에는 구멍이 있어 병원을 집처럼 다녀야 했습니다. 일용직으로 일을 하는 영지의 어머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영지를 키워왔지만, 영지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집주인이 갑작스럽게 퇴거 요청을 하여 당장 이사를 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후원을 통해 보증금을 지원받게 되었고, 위기의 시기에 도움을 받아 안정된 주거지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정된 생활을 찾은 영지
영지와 어머니는 까다로운 집주인 때문에 늘 눈치를 보며 지냈습니다. 월세가 하루만 밀려도 찾아와 소리치고 괴롭히던 집주인으로 인해 마음 편히 잠들 수 없었습니다. 결국 여러 상황이 겹쳐 이사를 해야 했지만, 실직 상태에 영지의 병원비까지 겹쳐 보증금이 없어 막막했습니다. 그때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보증금을 지원받아 새로운 지역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미혼모 센터에서 친해졌던 언니들이 있는 동네로 가 서로를 의지하며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지 어머니의 얼굴에는 오랜만에 미소가 돌아왔습니다. 이제 영지 또한 어머니와 함께 마음껏 웃고, 두 사람의 하루에는 다시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공부하는 영지>
<놀이활동을 하는 영지>
<엄마와 집에서 함께 노는 영지>
이제는 당당하게 살아갈게요
“저는 지금까지 제 힘으로 살아왔어요. 이제는 다시 일어날게요.”
영지의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홀로 생계를 꾸려야 했습니다. 요리를 배우며 살아왔지만, 불안한 형편과 지지해 줄 이 하나 없는 현실은 버거웠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보증금 지원으로 위기를 넘기고 이사하며 희망이 생겼고, 지금은 애견미용을 배우고 있습니다. 자격증을 취득하고 일자리를 얻어 영지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힘든 순간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지원이 있었기에 영지네 가족은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지네가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