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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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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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지원] 시원한 여름나기_멈춰버린 에어컨, 무더위에 갇힌 아이들



고장 나버린 에어컨, 견뎌야만 했던 무더위

높은 기온과 습도로 숨이 턱 막히던 지난여름, A지역아동센터의 에어컨은 끝내 멈춰버렸습니다. 아이들은 작동하지 않는 에어컨 아래에서 더위를 견디며 방과 후 시간을 보냈습니다. 월세와 공과금만으로도 빠듯한 상황이라 수리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혹시 고장이라도 날까 늘 조심했지만, 오래된 에어컨은 결국 멈췄습니다. 수리기사님은 "이젠 교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지만 새 에어컨은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이번 여름만 버텨보자"라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렇게 버텨내던 어느 날, A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의 손길이 닿았습니다.

 

에어컨 하나로 바뀐 센터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센터 내부 중앙에 큰 용량의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덕분에 간식 시간과 급식 시간에 아이들은 모두 시원한 바람 속에서 편하게 간식과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뜩이나 더운 주방에서 힘들게 일하시던 조리 선생님께서는 에어컨 설치 이후 “조리 시간이 즐겁고 고된 마음이 사라졌어요”라며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더운 열기 속에서 하루의 업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앞섰는데, 에어컨 덕분에 시원하게 업무를 보고 아이들 상담까지 쾌적하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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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설치한 에어컨>


시원한 바람이 선물한 웃음

무더운 여름, 아이들에겐 에어컨 설치가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습니다. 방학 동안 아침 일찍부터 센터에 나와 하루 종일 지내던 아이들은, 한여름의 무더위 속에서도 땀을 흘리며 놀고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에어컨 설치 후, 센터는 ‘시원한 놀이터’로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뛰어놀고, 밥을 먹고, 상담을 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센터가 에어컨 천국이 됐어요

“더워도 참고 밥을 먹었는데, 이제는 더 쾌적한 환경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아이들의 웃음 속에는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에어컨 천국’이라는 아이의 표현처럼,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후원과 응원은 아이들에게 천국과 같은 여름을 선물했습니다.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자라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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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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