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찬미야! 씩씩하게 살아가보자!
임시거처에서 살고 있었던 찬미와 가족들
올해 8살이 된 찬미는 두 명의 어린 동생들과 엄마와 함께 임시거주 공간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찬미와 가족들이 지내고 있던 집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이사를 가야했지만, 찬미의 아빠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많은 빚을 남기고 가셨기에 당장은 이사를 갈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가장이 되어버린 찬미의 엄마
당장 이사할 비용과 생활비조차 낼 수 없을 만큼 형편이 어려워져 아빠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게 된 엄마는 슬픔에 빠질 틈도 없이 찬미와 어린 동생들을 양육하기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고 근무가 필요하였습니다. 찬미는 아직 어리지만 바빠진 엄마를 위해 두 동생들을 돌보게 되었고 불평 한 번 하지 않고 지내는 착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엄마는 주변에 도움을 부탁하였고 친가에서는 지원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아이들을 찬미의 외할머니에게 잠시 돌봐 줄 것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어린 찬미>
옮겨야만 했던 정든 우리 집
절박한 상황에 놓인 찬미의 엄마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후원가족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찬미와 동생들은 엄마와 함께 외할머니의 집과 가까운 곳이면서 더 나은 생활환경에 머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신나게 놀이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생긴 찬미와 엄마는 매우 기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찬미는 아빠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하고 친구들과는 헤어져야했기에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지만, 다행히 걱정과는 다르게 새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찬미와 가족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퍼할 틈도 없이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던 엄마와 찬미의 동생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여 주시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가족분들과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찬미가 동생들과 함께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서로를 의지하며 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의 어머니가 보낸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총 모금액 | 8,906,000원 | 총 나눔액 | 8,906,000원 |
| 드림풀 모금액 | 600,000원 | 주거보증금 및 생활용품 구입 | 6,600,000원 |
| 해피빈 모금액 | 7,006,000원 | 빈곤나눔기금 | 970,100원 |
| 웹진/부스러기편지 | 1,300,000원 | 사업진행비 | 1,335,900원 |
*빈곤아동나눔기금은 목표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빈곤환경 및 위기긴급 상황의 아동과 아동복지기관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업진행비(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후기]
찬미야! 씩씩하게 살아가보자!
임시거처에서 살고 있었던 찬미와 가족들
올해 8살이 된 찬미는 두 명의 어린 동생들과 엄마와 함께 임시거주 공간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찬미와 가족들이 지내고 있던 집은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이사를 가야했지만, 찬미의 아빠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많은 빚을 남기고 가셨기에 당장은 이사를 갈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가장이 되어버린 찬미의 엄마
당장 이사할 비용과 생활비조차 낼 수 없을 만큼 형편이 어려워져 아빠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게 된 엄마는 슬픔에 빠질 틈도 없이 찬미와 어린 동생들을 양육하기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고 근무가 필요하였습니다. 찬미는 아직 어리지만 바빠진 엄마를 위해 두 동생들을 돌보게 되었고 불평 한 번 하지 않고 지내는 착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엄마는 주변에 도움을 부탁하였고 친가에서는 지원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아이들을 찬미의 외할머니에게 잠시 돌봐 줄 것을 부탁하게 되었습니다.
<동생들을 돌보고 있는 어린 찬미>
옮겨야만 했던 정든 우리 집
절박한 상황에 놓인 찬미의 엄마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후원가족분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찬미와 동생들은 엄마와 함께 외할머니의 집과 가까운 곳이면서 더 나은 생활환경에 머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신나게 놀이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생긴 찬미와 엄마는 매우 기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찬미는 아빠와 함께한 추억이 가득하고 친구들과는 헤어져야했기에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지만, 다행히 걱정과는 다르게 새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찬미와 가족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퍼할 틈도 없이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걱정하고 근심하던 엄마와 찬미의 동생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여 주시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가족분들과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찬미가 동생들과 함께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서로를 의지하며 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의 어머니가 보낸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