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안정되고 있는 희야준야네
한참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인 희야(5살), 준야(3살) 남매는 아픈 부모님 옆에서 배고픔 속에 있었습니다. 4년 전 자궁암 수술 후 극도로 체력이 떨어진 어머니는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우울증까지 겪고 있었으며 아버지 또한 당뇨와 결핵으로 일정하지 않은 경제활동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정부가 주는 지원금으로 생활했지만 이마저도 아버지의 빚을 갚고 나면 어린 남매와 아픈 부모님이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희야는 말을 할 때 중얼거리는 경향이 있어 말을 하면 알아듣기 어려웠고, 부모가 아닌 타인도 잘해주기만 하면 집착을 보이는 면이 있어 안전에 위험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어린 남매 둘 다 아토피 질환을 겪고 있는데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고 치료받을 수 없는 환경이 아이들을 더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놀이치료를 받고 있는 희야>
치료를 통해 웃음이 늘기 시작했어요!
희야는 놀이치료를 통해 웃는 횟수가 늘었고 말에도 변화가 생겨 이제는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야가 놀이치료를 받는 동안에 어머니도 아이가 보이는 모든 행동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코칭을 받았고, 병원 치료를 시작하면서 안정되기 시작해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원가족들의 나눔으로 성장하고 있는 희야준야
심리적으로 불안하던 희야는 놀이치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로 인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희야준야는 후원가족들의 나눔으로 인해 월 1회 10만원 상당의 아토피에 좋은 과일, 영양증진에 좋은 식료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야준야의 어머니는 혼자였으면 할 수 없었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린 남매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희야준야네 가족에게 사랑과 관심을 나눠주신 후원가족님 감사합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
| 5,395,200원
| 나눔액
| 3,000,000원
|
드림풀
| 610,000원
| 심리_놀이치료 지원
| 1,800,000원
|
해피빈
| 3,000,200원
| 영야제 및 아동식품 지원
| 1,200,000원
|
LGD 기업후원
| 1,785,000원
| 운영비
| 809,280원
|
초과 모금액은 빈곤나눔기금으로 이관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모금되는 긴급사례에 나눔 할 예정입니다.
후원가족분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아동나눔은 목표 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오로지 빈곤 환경 및 긴급 위기가정의 아동, 청소년, 가족 및 열악한 기관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 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안정되고 있는 희야준야네
한참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인 희야(5살), 준야(3살) 남매는 아픈 부모님 옆에서 배고픔 속에 있었습니다. 4년 전 자궁암 수술 후 극도로 체력이 떨어진 어머니는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우울증까지 겪고 있었으며 아버지 또한 당뇨와 결핵으로 일정하지 않은 경제활동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정부가 주는 지원금으로 생활했지만 이마저도 아버지의 빚을 갚고 나면 어린 남매와 아픈 부모님이 생활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희야는 말을 할 때 중얼거리는 경향이 있어 말을 하면 알아듣기 어려웠고, 부모가 아닌 타인도 잘해주기만 하면 집착을 보이는 면이 있어 안전에 위험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어린 남매 둘 다 아토피 질환을 겪고 있는데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고 치료받을 수 없는 환경이 아이들을 더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놀이치료를 받고 있는 희야>
치료를 통해 웃음이 늘기 시작했어요!
희야는 놀이치료를 통해 웃는 횟수가 늘었고 말에도 변화가 생겨 이제는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야가 놀이치료를 받는 동안에 어머니도 아이가 보이는 모든 행동에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도록 코칭을 받았고, 병원 치료를 시작하면서 안정되기 시작해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원가족들의 나눔으로 성장하고 있는 희야준야
심리적으로 불안하던 희야는 놀이치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로 인해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희야준야는 후원가족들의 나눔으로 인해 월 1회 10만원 상당의 아토피에 좋은 과일, 영양증진에 좋은 식료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야준야의 어머니는 혼자였으면 할 수 없었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린 남매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희야준야네 가족에게 사랑과 관심을 나눠주신 후원가족님 감사합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초과 모금액은 빈곤나눔기금으로 이관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모금되는 긴급사례에 나눔 할 예정입니다.
후원가족분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아동나눔은 목표 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오로지 빈곤 환경 및 긴급 위기가정의 아동, 청소년, 가족 및 열악한 기관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 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