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희준(가명)이는 한부모 가정의 아이로 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어렵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보였습니다.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태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놀이치료와 어머니의 양육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엄마가 없으면 불안한 희준이
희준이는 엄마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부재로 밖에서 일을 해야 하는 엄마는 두 사람의 몫을 동시에 홀로 해낼 수는 없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는 누나로 채워져 대신 가사 일을 하는 누나의 스트레스가 늘었으며, 안타깝게도 그 스트레스는 희준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왔다고 합니다. 누나로부터 억압과 잦은 구타를 당해왔던 희준이... 그런 희준이는 누나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했습니다. 더불어 엄마에 대한 집착과 애정결핍을 보이며 반사적으로 엄마나 누나를 만나면 말과 행동이 빨라지며 불안에 떨었습니다. 또한 희준이는 주변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했고 오히려 적대적인 감정을 가졌습니다.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했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등 감정적인 정서가 부족했고 자기방어적 태도가 심한 편이었습니다.


<놀이치료중인 희준이>
재미를 느끼며 변해가는 특별한 시간
오랫동안 앉아있는 것을 못견뎌했던 희준이는 이제 상담실에 가는 것에 대해 항상 “재미있어요.” 라는 대답을 합니다. 이전에는 프로그램을 진행해도 참여하지 않았고, 어떤 일에도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하는 일이 없었기에 이번 상담이 희준이에게는 정말 특별합니다. 언제 상담을 가는지 일정을 기억하며 매번 재미있다는 말을 할 정도로 기대하고 놀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며 뛰어다니는 행동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걱정이었던 친구들과의 싸움도 줄어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놀이치료중인 희준이2>
눈을 보고 천천히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센터에서 뛰어다니며 아이들과 부딪치는 일상이 다반사였던 희준이, 이제는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천천히 이야기하려고 노력합니다. 말이 빨리지거나 목소리가 커질 경우 ‘조금 작은 소리로 이야기해 줄래?’ 하면 스스로 목소리를 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조금은 진정이 되며 안정된 이야기를 해나갑니다. 꾸준한 심리 상담을 통한다면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희준이에게 마음에 쌓아두었던 아픔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자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모금액
| 1,610,000원
| 나눔액
| 1,610,000원
|
교원
| 1,610,000원
| 심리검사비(어머니, 아동, 누나)
| 600,000원
|
|
| 심리치료비 40,000원*20회
| 800,000원
|
|
| 사업진행비
| 210,000원
|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희준(가명)이는 한부모 가정의 아이로 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어렵고 주변의 친구들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보였습니다.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태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놀이치료와 어머니의 양육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엄마가 없으면 불안한 희준이
희준이는 엄마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부재로 밖에서 일을 해야 하는 엄마는 두 사람의 몫을 동시에 홀로 해낼 수는 없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는 누나로 채워져 대신 가사 일을 하는 누나의 스트레스가 늘었으며, 안타깝게도 그 스트레스는 희준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왔다고 합니다. 누나로부터 억압과 잦은 구타를 당해왔던 희준이... 그런 희준이는 누나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했습니다. 더불어 엄마에 대한 집착과 애정결핍을 보이며 반사적으로 엄마나 누나를 만나면 말과 행동이 빨라지며 불안에 떨었습니다. 또한 희준이는 주변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어려워했고 오히려 적대적인 감정을 가졌습니다.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했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등 감정적인 정서가 부족했고 자기방어적 태도가 심한 편이었습니다.
<놀이치료중인 희준이>
재미를 느끼며 변해가는 특별한 시간
오랫동안 앉아있는 것을 못견뎌했던 희준이는 이제 상담실에 가는 것에 대해 항상 “재미있어요.” 라는 대답을 합니다. 이전에는 프로그램을 진행해도 참여하지 않았고, 어떤 일에도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하는 일이 없었기에 이번 상담이 희준이에게는 정말 특별합니다. 언제 상담을 가는지 일정을 기억하며 매번 재미있다는 말을 할 정도로 기대하고 놀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며 뛰어다니는 행동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걱정이었던 친구들과의 싸움도 줄어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놀이치료중인 희준이2>
눈을 보고 천천히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센터에서 뛰어다니며 아이들과 부딪치는 일상이 다반사였던 희준이, 이제는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천천히 이야기하려고 노력합니다. 말이 빨리지거나 목소리가 커질 경우 ‘조금 작은 소리로 이야기해 줄래?’ 하면 스스로 목소리를 줄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조금은 진정이 되며 안정된 이야기를 해나갑니다. 꾸준한 심리 상담을 통한다면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희준이에게 마음에 쌓아두었던 아픔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자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