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여진(가명)이는 한부모 수급가정의 아이로 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어렵고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어려움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런 여진이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한 놀이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불안에 떠는 아이
5학년인 여진이는 수급가정의 아이로 엄마와 언니, 여동생들과 살고 있습니다. 이혼 후 홀로 4자매를 키우게 된 엄마는 훈육방식으로 폭력을 자주 사용했다고 합니다. 자매들 간의 갈등이 있을 때에도 서로 폭력으로 해결해온 아이들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여진이는 센터에 두동생과 함께 다니며 동생들을 돌봐야합니다. 집안에서의 일을 밖에 나가 절대로 말하지 말라는 엄마의 명령... 이에 여진이는 어려움을 말 할 수 없어 동생들이 실수할까 신경을 곤두세우고 늘 불안에 떨어야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것이 힘들어요
가정환경으로 인해 여진이는 또래 친구를 사귀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언제나 홀로 떨어져 어울리지 못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매를 맞은 기억으로 인해 어느새 마음 안에 분노가 자리 잡고 있던 여진이는 평소에는 위축되어 있다가,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화를 내고 과도하게 욕설을 하며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놀이치료중인 여진이>
욕설과 폭력보다는 대화로 풀어나가요!
치료가 진행된 이후로 이기고 지는 것에 심드렁하던 아이가 놀이를 통해 승부 욕구를 일깨워 열심히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감정 표현을 마음껏 해도 안전하다는 경험을 하게 하니 오히려 욕설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싫다.” “짜증난다.” 등의 순화된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여진이... 동생들이 마음이 들지 않을 때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자주 썼지만 이제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욕설과 폭력보다는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입니다. 위축되어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의 감정을 현재는 명확하게,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놀이치료중인 여진이2>
서서히 치유되고 있는 여진이의 내면
타인과의 놀이를 통한 상호작용으로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 능력 또한 향상되고 있습니다. 여진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소해 나가며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상처받은 여진이의 내면이 서서히 치유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래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여진이가 마음에 숨겨두었던 아픔과 불안을 해소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가족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모금액
| 1,610,000원
| 나눔액
| 1,610,000원
|
교원
| 1,610,000원
| 심리검사비
| 3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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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치료비 50,000원*24회
|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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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및 간식비
|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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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진행비
| 210,000원
|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여진(가명)이는 한부모 수급가정의 아이로 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어렵고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어려움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런 여진이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한 놀이치료를 진행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불안에 떠는 아이
5학년인 여진이는 수급가정의 아이로 엄마와 언니, 여동생들과 살고 있습니다. 이혼 후 홀로 4자매를 키우게 된 엄마는 훈육방식으로 폭력을 자주 사용했다고 합니다. 자매들 간의 갈등이 있을 때에도 서로 폭력으로 해결해온 아이들입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여진이는 센터에 두동생과 함께 다니며 동생들을 돌봐야합니다. 집안에서의 일을 밖에 나가 절대로 말하지 말라는 엄마의 명령... 이에 여진이는 어려움을 말 할 수 없어 동생들이 실수할까 신경을 곤두세우고 늘 불안에 떨어야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것이 힘들어요
가정환경으로 인해 여진이는 또래 친구를 사귀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언제나 홀로 떨어져 어울리지 못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매를 맞은 기억으로 인해 어느새 마음 안에 분노가 자리 잡고 있던 여진이는 평소에는 위축되어 있다가, 작은 일에도 민감하게 화를 내고 과도하게 욕설을 하며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놀이치료중인 여진이>
욕설과 폭력보다는 대화로 풀어나가요!
치료가 진행된 이후로 이기고 지는 것에 심드렁하던 아이가 놀이를 통해 승부 욕구를 일깨워 열심히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감정 표현을 마음껏 해도 안전하다는 경험을 하게 하니 오히려 욕설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래 아이들처럼 “싫다.” “짜증난다.” 등의 순화된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여진이... 동생들이 마음이 들지 않을 때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자주 썼지만 이제는 많이 줄어들었으며 욕설과 폭력보다는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입니다. 위축되어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의 감정을 현재는 명확하게,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놀이치료중인 여진이2>
서서히 치유되고 있는 여진이의 내면
타인과의 놀이를 통한 상호작용으로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 능력 또한 향상되고 있습니다. 여진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소해 나가며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상처받은 여진이의 내면이 서서히 치유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또래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여진이가 마음에 숨겨두었던 아픔과 불안을 해소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가족님 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