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을 이겨내고 달라지고 있는 이환이네
열악한 환경을 가진 조그마한 가정에서 다섯째로 태어난 이환이는 태어나자마자 아팠습니다.
선천적 질병인 마르쿠스 증후군과 설소대 단축증...
최근에 다리가 휘는 것을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근위경골 골연골증(다리가 휘는 증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았고, 발달검사를 받다가 많은 검사를 권유받았지만 생각보다 큰 교정치료비와 검사비가 없어 좌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치료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야 할 나이이지만 기초수급생활비로 생활하는 이환이네 여덟 식구에게는 치료비와 생계비, 주거비 등의 금액을 마련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엄마품에서 치료받고 있는 이환이>
조금씩 웃음이 나길 시작했어요!
후원가족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 덕분에 이환이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여 좋은 환경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환이가 집 근처에 있는 언어치료센터에서 언어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야 할 나이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의 이환이에게 언어치료는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낯설어서 편하게 얘기를 하지 못했지만, 조금씩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고 계시는 선생님을 많이 따르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O형으로 휘고 있는 다리에 교정 보조기를 착용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점차 좋아지고 있는 다리를 보면서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후에 교정이 되어있는 다리를 보면 교정을 잘했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후원가족님들 덕분에 치료비를 지원받게 되어 이환이 어머님은 마음 한구석에 있는 짐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리 교정 보조기를 착용한 이환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거예요!
이환이네 여덟 식구는 열악한 환경에서의 생활과 제대로 된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원가족님들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조금씩이겨나가고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환이의 어머니는 많이 힘들고 모든 것을 두고 떠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과 열심히 응원해 주신 후원자분들을 생각하니 조금이라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환이네 여덟 식구에게 희망을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후원가족님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
| 7,602,200원
| 나눔액
| 6,000,000원
|
드림풀
| 1,525,000원
| 주거비(이사비용)
| 1,500,000원
|
해피빈
| 6,077,200원
| 교정기구 구입 및 의료비
| 800,000원
|
|
| 심리치료 및 언어치료비
| 3,700,000원
|
|
| 운영비
| 1,140,330원
|
초과 모금액은 빈곤나눔기금으로 이관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모금되는 긴급사례에 나눔할 예정입니다.
후원가족분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아동나눔은 목표 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오로지 빈곤환경 및 긴급위기가정의 아동,청소년, 가족 및 열악한 기관을 돕는데 사용 되고 있습니다.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달라지고 있는 이환이네
열악한 환경을 가진 조그마한 가정에서 다섯째로 태어난 이환이는 태어나자마자 아팠습니다.
선천적 질병인 마르쿠스 증후군과 설소대 단축증...
최근에 다리가 휘는 것을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갔지만 근위경골 골연골증(다리가 휘는 증상)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받았고, 발달검사를 받다가 많은 검사를 권유받았지만 생각보다 큰 교정치료비와 검사비가 없어 좌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치료를 받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야 할 나이이지만 기초수급생활비로 생활하는 이환이네 여덟 식구에게는 치료비와 생계비, 주거비 등의 금액을 마련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엄마품에서 치료받고 있는 이환이>
조금씩 웃음이 나길 시작했어요!
후원가족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 덕분에 이환이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여 좋은 환경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환이가 집 근처에 있는 언어치료센터에서 언어치료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야 할 나이이지만 그러지 못하는 상황의 이환이에게 언어치료는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낯설어서 편하게 얘기를 하지 못했지만, 조금씩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고 계시는 선생님을 많이 따르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O형으로 휘고 있는 다리에 교정 보조기를 착용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점차 좋아지고 있는 다리를 보면서 하루하루가 힘들지만 후에 교정이 되어있는 다리를 보면 교정을 잘했다고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후원가족님들 덕분에 치료비를 지원받게 되어 이환이 어머님은 마음 한구석에 있는 짐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리 교정 보조기를 착용한 이환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거예요!
이환이네 여덟 식구는 열악한 환경에서의 생활과 제대로 된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원가족님들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조금씩이겨나가고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환이의 어머니는 많이 힘들고 모든 것을 두고 떠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과 열심히 응원해 주신 후원자분들을 생각하니 조금이라도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이환이네 여덟 식구에게 희망을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후원가족님들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편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초과 모금액은 빈곤나눔기금으로 이관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 모금되는 긴급사례에 나눔할 예정입니다.
후원가족분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잘 나누겠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아동나눔은 목표 금액을 초과한 모금액을 적립하여 만든 기금으로, 오로지 빈곤환경 및 긴급위기가정의 아동,청소년, 가족 및 열악한 기관을 돕는데 사용 되고 있습니다.
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