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자기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시작된 글그림잔치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글그림잔치는 1993년부터 꼭 31년을 아이들의 이야기, 마음 속에 꽁꽁 담아 두었던 아픔과 상처,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과 희망 등 아이들만이 간직하고 있는 순수하고도 솔직한 표현으로 담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2023년 글그림잔치는 "나의 단짝 친구"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소개하고 함께했던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5개 기관의 1,163명의 아동이 참여한 글그림잔치는 글 작품 392개, 그림작품 801개가 접수되어 아이들의 삶이 재미있게 표현된 작품, 감동적이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이 잘 표현된 작품 84개를 선정하여 시상식과 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음 속에 담겨있는 소중한 존재, 나의 단짝친구
특히 제 31회 글그림잔치는 "나의 단짝 친구"의 주제로 아이들의 마음속에 담겨 있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의 글을 통해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00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센터의 한 친구가 작성한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는 센터에서 청년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관심도 같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해 보고 싶은 소중한 친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 가슴뭉클상을 수상한 친구의 [우리 할머니] 글 작품에는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추워도 밥도 잘 드시지 못하고 아침 일찍 힘차게 일어나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주워야 하는 환경미화원을 하는 사랑하는 소중한 우리 할머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등저 기발한 작품상을 수상한 친구의 [내 보물 1호] '식물이'가 나의 고민과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가 우울할 때나 그럴 때 위로를 해주며 저의 꿈 같은 소설을 조용하게 들어주는 진짜 단짝 친구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등고 엉뚱상을 수상한 친구의 [짜장이]에는 '처음에는 하악하악 발톱을 세워 도망가던 짜장이가 이제는 나를 알아보고 살랑살랑 꼬리, 똘망똘망 반짝이는 눈, 부비부비 행복을 나눠주는 애교쟁인 나의 하나밖에 없는 단짝이 고양이 짜장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도록 함께해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갈수록 아이들은 영상과 자극적인 콘텐츠에 노출되어 점점 자신의 마음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글그림잔치]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글과 그림은 더 소중합니다. 현재 우리 아이들이 처해 있는 환경과 상황, 그 속에서 솔직하고 진실하게 느끼는 마음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글과 그림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만 가득한 날을 기대하며, 아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도록 함께 동참해주시고 후원해주신 후원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1회 글그림잔치 시상식과 전시회는 끝이 났지만 소중한 아이들의 글과 그림이 담긴 글모음집이 발간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1993년 자기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것으로 시작된 글그림잔치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글그림잔치는 1993년부터 꼭 31년을 아이들의 이야기, 마음 속에 꽁꽁 담아 두었던 아픔과 상처,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과 희망 등 아이들만이 간직하고 있는 순수하고도 솔직한 표현으로 담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2023년 글그림잔치는 "나의 단짝 친구"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소개하고 함께했던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5개 기관의 1,163명의 아동이 참여한 글그림잔치는 글 작품 392개, 그림작품 801개가 접수되어 아이들의 삶이 재미있게 표현된 작품, 감동적이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이 잘 표현된 작품 84개를 선정하여 시상식과 전시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음 속에 담겨있는 소중한 존재, 나의 단짝친구
특히 제 31회 글그림잔치는 "나의 단짝 친구"의 주제로 아이들의 마음속에 담겨 있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의 글을 통해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00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센터의 한 친구가 작성한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는 센터에서 청년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관심도 같고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고, 앞으로 더 많은 것을 해 보고 싶은 소중한 친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부 가슴뭉클상을 수상한 친구의 [우리 할머니] 글 작품에는 눈이 와도, 비가 와도 추워도 밥도 잘 드시지 못하고 아침 일찍 힘차게 일어나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주워야 하는 환경미화원을 하는 사랑하는 소중한 우리 할머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등저 기발한 작품상을 수상한 친구의 [내 보물 1호] '식물이'가 나의 고민과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가 우울할 때나 그럴 때 위로를 해주며 저의 꿈 같은 소설을 조용하게 들어주는 진짜 단짝 친구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등고 엉뚱상을 수상한 친구의 [짜장이]에는 '처음에는 하악하악 발톱을 세워 도망가던 짜장이가 이제는 나를 알아보고 살랑살랑 꼬리, 똘망똘망 반짝이는 눈, 부비부비 행복을 나눠주는 애교쟁인 나의 하나밖에 없는 단짝이 고양이 짜장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도록 함께해주신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갈수록 아이들은 영상과 자극적인 콘텐츠에 노출되어 점점 자신의 마음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글그림잔치]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글과 그림은 더 소중합니다. 현재 우리 아이들이 처해 있는 환경과 상황, 그 속에서 솔직하고 진실하게 느끼는 마음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글과 그림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이야기만 가득한 날을 기대하며, 아이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도록 함께 동참해주시고 후원해주신 후원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31회 글그림잔치 시상식과 전시회는 끝이 났지만 소중한 아이들의 글과 그림이 담긴 글모음집이 발간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