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
일찍 철이 들어버린 하임이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세요.
크리스마스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특별한 날이지만, 미혼모의 엄마 혼자서 무거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하임이, 희웅이 두 형제에게는 그저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대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저 부러운 눈길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쓸쓸한 날이기도 합니다. 2021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아이들에게 소원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하여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 모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던 크리스마스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산타할아버지, 운동화를 선물해주세요~“
"저는 레고를 선물 받고 싶어요"
하임이 엄마의 지지자였던 할아버지가 최근에 돌아가시면서 하임이는 바빠진 엄마를 대신하여 동생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도 한참 필요하고 공부에도 집중해야 할 나이이지만 하임이에게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은 작은 어깨를 더욱 무겁게만 합니다. 이런 하임이와 희웅이처럼 마음속으로만 간절히 바라던 아이들의 크리스마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모금을 진행하였고, 많은 후원자님들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45명의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선물을 받은 아이들>
물건이 아닌 꿈을 선물받은 아이들.
동생의 운동화도 함께 선물한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
작년에 소매 끝이 짧아져 버려 옷장에 비어있는 겨울 점퍼를 구입한 아이.
대입준비로 힘들었던 2021년의 마지막에 합격 소식을 듣고 면접을 위한 정장을 구입한 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부사관에 합격하여 훈련받을 때 신을 운동화를 구입한 아이.
가족들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준비하며 어려운 가정형편에 사달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인형을 구입하고 너무 행복해하는 아이.
빵을 만드는 것을 배워보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제과제빵 재료를 구입한 아이.
간절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소원한 45명의 아이는 저마다의 행복하고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남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선물받았고, 행복과 자신감을 선물 받았고, 꿈을 선물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안에 자라고 있는 희망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총 모금액 | 5,500,000원 | 총 나눔액 | 5,500,000원 |
| 드림풀 모금액 | 500,000원 | 45명 아동 크리스마스 선물구입 (운동화/의류/장난감 등) | 5,000,000원 |
| 기업 후원금 | 5,000,000원 | 사업진행비(15% 이내) | 500,000원 |
*사업진행비(모금액의 15%)는 모금 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를 위해 사용됩니다.

[2021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
일찍 철이 들어버린 하임이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세요.
크리스마스는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특별한 날이지만, 미혼모의 엄마 혼자서 무거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하임이, 희웅이 두 형제에게는 그저 크리스마스의 선물을 기대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그저 부러운 눈길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쓸쓸한 날이기도 합니다. 2021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아이들에게 소원이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하여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 모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던 크리스마스 소원이 이루어졌어요!
"산타할아버지, 운동화를 선물해주세요~“
"저는 레고를 선물 받고 싶어요"
하임이 엄마의 지지자였던 할아버지가 최근에 돌아가시면서 하임이는 바빠진 엄마를 대신하여 동생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도 한참 필요하고 공부에도 집중해야 할 나이이지만 하임이에게 동생을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은 작은 어깨를 더욱 무겁게만 합니다. 이런 하임이와 희웅이처럼 마음속으로만 간절히 바라던 아이들의 크리스마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모금을 진행하였고, 많은 후원자님들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45명의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선물을 받은 아이들>
물건이 아닌 꿈을 선물받은 아이들.
동생의 운동화도 함께 선물한 예쁜 마음을 가진 아이.
작년에 소매 끝이 짧아져 버려 옷장에 비어있는 겨울 점퍼를 구입한 아이.
대입준비로 힘들었던 2021년의 마지막에 합격 소식을 듣고 면접을 위한 정장을 구입한 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부사관에 합격하여 훈련받을 때 신을 운동화를 구입한 아이.
가족들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준비하며 어려운 가정형편에 사달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인형을 구입하고 너무 행복해하는 아이.
빵을 만드는 것을 배워보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제과제빵 재료를 구입한 아이.
간절히 크리스마스 선물을 소원한 45명의 아이는 저마다의 행복하고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남에게 나눌 수 있는 마음을 선물받았고, 행복과 자신감을 선물 받았고, 꿈을 선물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들 안에 자라고 있는 희망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45명 아동 크리스마스 선물구입
(운동화/의류/장난감 등)